지수가 200일선·단기이평(20/30/50일 선택) 둘 다 위면 상승국면(V5.0 익절=기본) · 하나라도 아래면 하락국면(익절 6% 조기탈출). RSI도 레버리지가 아닌 1배지수 기준이라 국면과 같은 축에서 과열/침체를 봅니다.
참고 지표일 뿐, 무한매수법은 분할 규칙대로 진행합니다.
설정(⚙️)에서 종목·분할·원금을 정하고, 위 주문표에서 전일 종가를 입력하세요.
TQQQ/SOXL을 매일 조금씩 사면서, 오를 때 팔고 또 사는 것을 반복해 수익을 쌓는 전략.
| 분할 | TQQQ | SOXL |
|---|---|---|
| 20분할 | 15−1.5T | 20−2T |
| 40분할 | 15−0.75T | 20−T |
직전 20거래일 상승률 > +8%면 그날 익절% = min(기본×2, 30%). 하락 시엔 조절하지 않고, 매수 규칙은 그대로입니다 — 익절가 하나만 바뀝니다.
하락 시 익절을 낮추는 변형은 20개 조합 전부 실패했습니다(손상이 단조 증가). 올릴 때만 조절하는 비대칭이 핵심입니다.
원금 소진 시(20분할 T>19 · 40분할 T>39) 진입. 별지점=직전 5거래일 종가 평균. 기본은 끔 — 소진 후엔 후반전 별지점 손절 쿼터매도로만 방어(홀드).
즉 '소진'은 잔금이 0이라는 뜻이 아니라 다음 회차를 살 수 없다는 뜻입니다. 소진 후 일반모드는 매수 없이 별지점 쿼터매도(T×0.75)로만 움직이고, 쿼터매도가 체결되면 T가 내려가 매수 여력이 되살아납니다.
현재가가 하단밴드(매수)·상단밴드(매도) 사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줍니다.
위에 현재가나 평가금을 넣으면 매도·매수·대기 판단이 나옵니다.
현재 평가금으로 이번 사이클 마감 → 다음 사이클 진입 가정.
진입 시 적립금이 Pool에 자동 적립되고 V가 갱신됩니다. 기본은 사이클 길이(14일) 후. 짧게 가려면 가까운 영업일로 변경.
매도가 = 상단가치 ÷ 남은 보유수량 (주가가 오를수록 1주씩 매도). 보유 주식수만큼 차수 생성. 첫날 한 번에 걸어두고 도달한 차수만 자동 체결. 행 탭 = 즉시 1주 기록.
매수가 = 하단가치 ÷ 보유수량 (주가가 떨어질수록 1주씩 매수). 첫날 한 번에 걸어두면 도달하는 만큼만 자동 체결. Pool 한도 초과 차수는 ! 표시.
참고 지표일 뿐, VR 매매는 밴드 규칙대로 진행합니다.
진입할 때마다 사이클 데이터가 쌓여 그래프가 그려집니다.
진입할 때마다 직전 사이클의 V·밴드·거래액이 기록됩니다.
TQQQ를 사놓고 2주마다 한 번 확인해, 너무 오르면 팔고 떨어지면 사는 반자동 투자.
라오어 VR 5.0 오피셜 공식입니다. 2주마다 Pool/G만큼 V가 상승하고, 적립식은 +적립금 / 인출식은 −인출금이 반영됩니다.
평가금 E가 V에서 멀어질 때 차이를 일부 반영하는 변형입니다. 오피셜이 아니며, 설정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.
밴드·사다리·V갱신은 셋 다 똑같고, 아래 3가지만 모드에 따라 바뀝니다.
| 구분 | 🟢적립식 | 🔵거치식 | 🟠인출식 |
|---|---|---|---|
| 매 사이클 현금 | +적립금 | 없음 | −인출금 |
| 다음 V | +Pool/G +적립 | +Pool/G | +Pool/G −인출 |
| Pool 매수한도 | ×0.75 | ×0.5 | ×0.25 |
| 용도 | 자산 형성 | 목돈 굴리기 | 생활비 인출 |
계속 새 현금을 넣는 적립식은 하락 시 Pool의 75%까지 공격적으로 사고, 인출식은 현금을 지켜야 하니 25%만 씁니다.
자산 형성기. 매 사이클 새 현금을 넣어 하락장을 가장 공격적으로 매수(Pool 75%).
하락으로 한도가 소진돼도 다음 사이클 적립금이 새 실탄이 됩니다 → 물타기에 가장 강함.
추가 입금 없이, 매도로 쌓은 Pool로만 재매수(Pool 50%). 적립금 칸 자동 비활성.
외부 현금이 없으니 Pool이 마르면 그 사이클은 매수 불가 → 시작 Pool을 넉넉히.
은퇴·연금기. 매 사이클 Pool에서 인출, 원금 보존 위해 가장 보수적 매수(Pool 25%).
인출액이 수익을 넘으면 원금이 줄어듭니다 → 보통 월 0.3~0.5% 이하로.
위 🔄 자동 버튼을 누르면 종가 이력을 불러와 보유·현금 신호를 계산합니다.
🔄 자동을 눌러 이력을 불러오면 그래프가 표시됩니다.
합성 1배지수가 200일선을 위로/아래로 교차한 날들입니다. 실제 로테이션은 전일 신호 → 당일 종가 체결이 원칙.
레버리지 ETF의 합성 1배지수가 200일 이동평균선 위면 100% 보유, 아래면 전액 현금. 2016년 CMT 다우상 논문 "Leverage for the Long Run".
SOXL(3배) 자체의 200일선이 아니라, 그 기초가 되는 1배 지수(레버리지 일수익률÷배수를 누적 복원)의 200일선을 봅니다. 변동성 낙폭(volatility decay)이 레버리지를 갉아먹는 구간만 피하는 것이 핵심.
매수 4 × 매도 4 = 16조합. 핵심 경험칙은 진입 조건이 보유유지 조건보다 엄격해야 한다는 것 — 뒤집히면 사고팔기를 반복해 매매가 10배 이상 폭증합니다.
TQQQ 40.8년(레버리지 확장·국채대피·세후) 백테 상위 3개:
기본값(매수·매도 모두 200선)이 논문 원안입니다. 조합은 백테스트 탭에서 직접 비교해 보세요.
거래가 드물어(연 2~6회) 세금·수수료 부담이 적고 MDD가 크게 낮아집니다. 다만 급반등 초입에 하루이틀 늦게 재진입하는 구조적 지연이 있습니다.
위 🔄 자동 버튼을 누르면 종가 이력을 불러와 목표 비중과 주문 수량을 계산합니다.
체결 기록을 누르면 보유 주식수·예수금·평단이 자동으로 갱신됩니다. 실제 체결가가 다르면 현재가 칸을 고쳐서 누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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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제 잔여가 남아 있으면 그만큼은 세금이 없습니다. 연말에 이익이 공제를 넘길 것 같으면 손실 종목 매도로 상계하는 것을 고려하세요.
실제 계좌와 어긋나면 설정(⚙️)에서 보유 주식수·예수금·평단을 직접 고치세요.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.
변동성이 클수록 비중을 제곱으로 줄이고, 작을수록 늘립니다. 남은 돈은 단기국채. 목표와 현재가 밴드보다 벌어졌을 때만 손댑니다 — 연 4~8회.
판정은 전일 종가까지의 정보로, 체결은 그 다음 거래일 종가(MOC). 백테스트와 같은 규약이라 여기서 벗어나면 백테 숫자가 안 맞습니다.
클로드 섀넌은 매 기간 두 배가 되거나 반토막 나는(장기 성장률 0인) 주식이라도 현금과 50:50 리밸런싱만 하면 매 기간 +6.07%가 복리로 쌓인다는 걸 보였습니다. 변동성 자체가 수익원이 되는 것이죠.
역분산은 그 고정 50%를 시간가변 최적비중으로 바꿉니다. 기하성장 g(w) ≈ w·μ − ½w²σ²를 최대화하면 w* = μ/σ² — 즉 변동성의 제곱에 반비례합니다. 켈리(1956)·머튼(1969)의 고전 결과이고, 켈리는 벨연구소에서 섀넌의 동료였습니다.
같은 평균노출의 고정비중과 붙이면 3·5년 승률이 33~51%로 동전던지기입니다. 값어치는 전부 MDD에 있습니다 — 같은 MDD로 맞추면 TQQQ +7~13%p, SOXL +2%p의 초과 CAGR이 나옵니다.
그리고 기초자산에 상승 드리프트가 있어야 성립합니다. KORU(한국 3배)는 10년창 손실확률 68%로 실패합니다. 나스닥·반도체·테크에서 되는 이유고, 그게 사라지면 이것도 같이 죽습니다.
위 🔄 자동 버튼을 누르면 종가 이력을 불러와 오늘 적립 배수를 계산합니다.
🔄 자동을 눌러 이력을 불러오면 그래프가 표시됩니다.
종가가 200일선을 위로/아래로 교차해 적립 배수가 바뀐 날들입니다.
정해진 금액을 정기적으로 사되, 종가가 200일선 아래면 배수만큼 더 삽니다. 위면 1배 그대로.
백테스트(32~40년)에서 전고점 대비 −10%마다 2배 방식과 비교했을 때 200일선 기준이 일관되게 우수했습니다(효율 +7~12%). 전고점 방식은 레버리지 ETF가 전체 기간의 78~96%를 전고점 아래에서 보내기 때문에 "싸다"는 신호로 작동하지 않습니다. 200일선은 절대적 가격 수준을 반영해 실제 저가 구간에만 배수가 걸립니다.
고정 예산 안에서 배수를 조절하는 것은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(변형 간 차이 2% 이내). 여윳돈을 추가로 넣을 때 의미가 있는 규칙입니다. 배수를 3배로 키우면 하락장에 현금이 빨리 소진되니 감당 가능한 범위에서 정하세요.
🔄 자동을 누르면 종가 이력으로 국면·단계·오늘 매수/적립을 계산합니다.
🔄 자동을 눌러 이력을 불러오면 그래프가 표시됩니다.
매일 base 적립을 기본으로 — 하락장엔 SGOV(현금성)로 실탄을 모으고, 상승장엔 SOXL에 그대로 담습니다. 하락 깊을수록(낙폭·RSI) SOXL을 크게 담고(딥), 상승 전환엔 모아둔 리저브를 이동평균 교차 따라 단계로 태워 재진입합니다.
SGOV는 미 단기국채 현금성 ETF로 대기자금이 이자를 법니다. base/mid/deep 금액은 설정(⚙️)에서 조절하세요. 백테스트 탭의 ASAP와 동일 규칙입니다.
TQQQ·SOXL만 라오어 공식. TECL·KORU는 비공식(자체 백테스트). 종목을 고르면 검정으로 확인된 권장 엔진·파라미터가 자동 적용됩니다. 익절%를 바꾸면 별지점·리버스 복귀조건도 함께 바뀝니다.
끔(기본): 원금 소진 후 후반전 별지점 손절 쿼터매도로만 방어(홀드). 켬: 소진 후 리버스 무한매도 모드 진입. 백테스트상 20분할·급락 후 V반등에서는 끔이 유리했습니다.
켬: 직전 20거래일 상승률 > +8%면 그날 익절% = min(기본×2, 30%). 하락 시엔 조절하지 않고, 매수 규칙(별지점·1회매수금)은 그대로입니다.
백테(튜닝에 안 쓴 종목 포함)에서 TQQQ +9~16% · TECL +11% · USD +5%. 다만 사이클이 절반 가까이 줄어 MDD가 나빠지는 구간이 있고(TECL 2010~ 31%→62%), SOXL 전체는 −0.6%로 소폭 열위였습니다. 또 전반전에서만 실효합니다 — 후반전엔 익절가가 평단보다 위라 어차피 닿지 않습니다.
하락국면엔 익절 목표를 낮춰 반등에 빨리 턴다.
증권사·전략별로 따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. 예: 키움 SOXL, 토스 TQQQ